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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의 동행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13년만의 감동실화

르네_제이 2016.10.31 11:23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 앨봄, 또 하나의 감동 실화를 들려주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저자 미치 앨봄이 13년 만에 펴낸 감동 실화『8년의 동행』.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주인공인 대학 때의 은사 모리 슈워츠에 이어, 앨봄이 만난 또 다른 인생 스승들과 나눈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0년의 어느 봄날, 앨봄은 어릴 적 다녔던 유대교 회당의 랍비인 앨버트 루이스로부터 자신의 추도사를 써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고 이후 8년에 걸쳐 그와 신, 믿음, 삶과 인간애에 대한 긴 대화를 나누게 된다. 한편, 앨봄은 앨버트 루이스와의 만남을 이어 가면서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는 흑인 목사 헨리 코빙턴도 만나게 된다. 피부색도 종교도 살아온 이력도 다른 두 사람이지만, 앨봄은 그들에게서 '믿음'의 힘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세계를 공통적으로 발견하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한국어판 서문
서문
프롤로그
 _태초에……
제1부 봄
3월_ 도망치기의 유구한 전통 | 렙을 만나다 | 나의 성장기 | 헨리의 삶 | ‘하나님’ 파일 | 헨리의 삶 | 4월_ 평화의 집 | 헨리의 삶 | 믿음이 함께하는 일상 | 헨리의 삶 | 5월_ 의식 | 봄의 끝자락
제2부 여름
헨리의 삶 |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것 | 헨리의 삶 | 6월_ 이웃들 | 앨버트 루이스가 겪은 시간들 | 헨리의 삶 | 7월_ 가장 중요한 질문 | 헨리의 삶 | 8월_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 헨리의 삶 | 9월_ 행복 | 여름의 끝자락
제3부 가을
교회 | 9월_ 물질적 부 | 교회 | 10월_ 늙는다는 것 | 교회 | 결혼 | 헨리의 삶 | 11월_ 당신의 믿음, 나의 믿음 | 내가 발견한 것들 | 추수감사절 | 가을의 끝자락 
제4부 겨울
동지(冬至) | 12월_ 선과 악 | 카스의 삶 | 용서 구하기 | 진실의 순간 | 1월_ 천국 | 교회 | 이별 | 추도사 | 그리고 남은 것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후로 잊고 지냈던 미치 앨봄의 책들을 

요근래 들어서 여러권 읽게 되었다.

하나 같이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섬세하고 아름답고 희망적이고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내용들이어서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8년의 동행>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처럼 실화다.

이 책 또한 미치 앨봄의 은사님(?)이라고 불러도 될까 ?

그의 유대교 교회의 랍비와의 이야기.


물론 나는 종교가 다르지만,

개신교에 대한 이야기도 꽤 나오고 카톨릭이나

타 종교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 있다.

미치 앨봄은 유대인이라 자연스럽게 유대교 회당을 다녔지만,

개신교인 아내를 맞이했고,

종교를 뛰어넘는 삶의 본질과 근본적인 이야기들이 실려있어

종교를 막론하고 읽기에 불편하지 않다.


죽음은 늘 가슴을 먹먹하게 하지만,

어떠한 죽음을 맞이 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끔 했다.

내가 평안하고 남는 자들을 배려할 수 있는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살아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14살에 읽었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 지금껏 가슴 깊이

남아있었는데,

<8년의 동행> 또한 아주 오랜시간 가슴에 깊이 남아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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