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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르네_제이 2016.12.22 11:50












심리학 제3의 거장 ‘아들러’, 용기의 심리학을 이야기하다!
어릴 때부터 성격이 어두워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아야 할지, 그는 오늘도 고민이다. 이런 그의 고민에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 철학자가 있다. 바로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알프레드 아들러다.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1인자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저서로, 아들러의 심리학을 ‘대화체’로 쉽고 맛깔나게 정리하고 있다.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첫 번째 밤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의 순서로 진행되는 동안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이어지는 청년의 반박은 공감대를 한껏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시대를 읽는 유쾌한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자격》, 《에디톨로지》의 저자 김정운 교수가 감수를 맡아 내용의 깊이까지 더해졌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감수자의 말
시작하며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제3의 거장’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권력투쟁에서 복수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한다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과제를 분리’하라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개인심리학과 전체론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
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더 큰 공동체의 소리를 들으라
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 
‘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
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
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
‘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
평범해질 용기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
춤을 추듯 살라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
인생 최대의 거짓말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대기자가 엄청 밀려있어서 빌리는데까지 한참이 걸린책.

<미움받을 용기 2>가 나왔다는데도

아직도 대기자수가 이만~~~큼인 책.

기간연장을 하고 싶었는데도 대기자가 있다며 까였던 책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읽다보니 생각보다 쉽게 읽히고

재밌어서 금방 읽었다.


철학자와 젊은 청년의 만남과

토론 형식으로 책이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 쉬웠던듯 

'아들러 심리학'은 많이 들어는 봤지만,

자세히 들여다본적은 없었던 이론인데

이번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평소 내가 생각하던 것과 아주 흡사한 이론이어서

이해하기가 한결 편했다.


정말이지 그렇게 사는 나에게

주변사람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 아니야 ?'

혹은 '로봇감성을 가진것 같아' 등등의 표현을 

하기도 했지만,

난 사회생활도, 대인관계도 아무 문제없이 잘하는 사람이다.


컴플렉스에 사로잡혀 있다거나,

트라우마로 고통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의기소침하거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등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이 많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한결 편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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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책덕후 화영 2016.12.24 20:51 신고 갠적으로 이 책은 아들러 이론을 정말 제대로 표현한 건지 의문이 드는 책이에요. 물론 아들러 이론을 일반인에게 쉽게 이해되게 쓴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이 책 정도면 쉽게 쓴 책이라 거기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줘야겠지만... 왜냐하면 이 책은 정신장애 등에 대한 잘못된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일례로 적면공포증 등의 정신병이 미움받을 용기가 부족해서 생긴 것처럼 묘사한 것은 정신병리학적으로 잘못된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진짜 심각한 정신병일수록 생물학적인, 선천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거든요. 일례로 정신분열증도 옛날에는 정신적인 트라우마 등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었지만 현대의학으로 정신분열증에는 생물학적인, 선천적인 게 원인이라는 것이 밝혀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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