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_제이

섀도우 헌터스 1,2,3 본문

섀도우 헌터스 1,2,3

르네_제이 2017.04.21 12:32











평범한 소녀 클라리 프레이는 뉴욕의 한 클럽에서 세 소년소녀가 누군가를 살해하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러나 그 광경은 오직 클라리의 눈에만 보이고, 그날 이후 그녀의 주변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눈에 띄고, 클럽에서 만난 소년이 그녀의 곁을 맴돌며, 집이 누군가의 습격을 받고 어머니가 실종된다. 어머니를 찾으려다 부상당한 클라리는 섀도우 헌터 제이스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그를 통해 인간들의 세계 안쪽에 있는 섀도우 헌터들의 세계와 자신에게 숨겨진 비밀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

너무 재밌다 

영화보다 책을 먼저 접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생각한 캐릭터들의 외모와

영화 배우들의 외모가 많이 달라서 ;; 

ㅎㅎㅎ 

책을 읽고나면 한편의 영화를 보고난 것 같은 느낌

머릿속에서 생생하게 그려져 빠른 시간에 세권을 읽었다.


완결은 6권인데,

1,2,3권이 클라리와 제이스의 이야기라면

4,5,6 권은 사이먼과 이사벨의 이야기가 중점이 된다.

아직 여운이 가득 남아있으므로

4,5,6 권은 조금 지난 후에 읽기로 결정.


오랜만에 헌신적이고 풋풋한 사랑이야기에

마음 떨릴 수 있어서 좋았고,

판타지 세계에 푹 빠질 수 있어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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