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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사용후기

르네_제이 2016.08.21 17:46











남편이 어느날 누구에겐가 얻어온 Fitbit 그러더니

혼자 쓰기가 미안했던지 내걸 사왔다. 물론 중고로 ㅋㅋㅋㅋㅋㅋ











Fitbit Charge HR




예쁜 보라색 -

이전까지 미밴드를 썼었는데, 미밴드보다는 두껍고 크다.

그래도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쁘고, 액정으로 바로바로 심박수와 걸음수, 운동량 등을 볼 수 있다.















스마트폰에 어플을 깔고 블루투스로 연결을 하면 첫 화면이 이렇게 보여진다.

물이랑 음식섭취는 직접 입력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편집을 이용해서 비활성화 시켜놓고

심박수와 운동량, 수면과 체중만 쓰고 있다.


각각의 항목을 누르면 자세한 현황을 볼 수 있다.

















무언가 열심히 하다보면 뱃지가 주어지는데,

암것도 아닌것 같지만 왠지 상 받는 기분이 들어서 ㅋㅋㅋ 기분이 좋다 -
















챌린지도 도전할 수 있는데,

혼자 할수도 있고 친구와 함께 할 수도 있다.

도전할 엄두가 아직 안나서 못해봤다.















친구는 번호나 이메일 주소 등으로 찾아서 추가할 수 있다.

친구의 활동 현황을 간단하게 볼 수 있고,

간단한 메세지나 응원과 약올리기 기능이 있다.

별건 아니고 메롱과 스마일을 보내는기능이다. ㅋㅋㅋㅋ
















제일 놀랐던건 이것 !

일주일에 한번씩 보고서가 메일로 날아온다. 


쓴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날아와서 깜짝놀랐는데,

그전에 쓰던 사람의 기록과 합쳐져서 ;;; ㅋㅋㅋㅋㅋ

의미없다 ...... 이제부터 시작이다 - ㅋㅋ









미밴드는 한번 완충하면 막 한달씩 쓰고 그랬는데,

요건 3-4일 정도 쓸 수 있는것 같다.

그래도 기능도 더 많고 서비스가 좋아서 마음에 든다.


이걸로 인해서 운동량도 늘고 해야지 의미가 있는건데 ;;;

어찌 될런지 ...ㅋㅋㅋㅋㅋ

더위가 좀 잦아들어야 운동도 하고 할텐데 ㅠㅠ 올여름 느므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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