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_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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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르네_제이 2016. 10. 24. 11:03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 앨봄의 따뜻한 시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 앨봄이 선보이는 감각적인 장편소설『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죽음에서 시작해 삶으로 끝을 맺는 독특한 이야기의 작품이다. 삶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천국에서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평생을 놀이공원 정비공으로 살아온 에디는 갑작스런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고, 죽음의 순간 알 수 없는 손길에 이끌려 천국의 문으로 들어선다. 그곳에서 에디는 다섯 사람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알거나 사랑했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완전한 이방인이다. 에디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끄는 대로 과거와 감정으로의 여행을 떠나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한국어판 특별 서문
끝이면서 시작인 이야기 _프롤로그
첫 번째 만남 _인연의 장
두 번째 만남 _희생의 장
세 번째 만남 _용서의 장
네 번째 만남 _사랑의 장
다섯 번째 만남 _화해의 장
모두가 하나인 이야기 _에필로그

[알라딘 제공]










<미치 앨봄>의 두번째 이야기.

김연아 선수도 감명 깊게 읽었다는 이 책.

나도 감명 받았다.


삶과 죽음에 대한 따뜻하고 서정적인 시각.

모든 삶과 모든 죽음.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은 연계되어있고 하나로 엮어있다는 사실.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도움이나 영향을 받았으며

또 누구에게 영향을 끼치고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삶을 더 조심스럽게 만들고,

착하게 만드는 책.


마음이 따뜻해지고, 

누군가가 떠오르게끔하고,

참을 수 없이 착해지고 사랑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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