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_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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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씨의 행복 여행

르네_제이 2017. 1. 21. 10:00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꾸뻬 씨의 여행!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전하는 특별한 행복론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현대인의 우울한 마음의 원인을 진단하는 책들을 펴내며 작가로서도 명성을 얻고 있던 정신과 전문의 프랑수아 를로르가 환자들을 진료하며 얻은 경험과 생각들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물질적인 풍요보다 정신적인 만족이 행복의 기준이 되어가는 시대, 복잡한 현대인의 심리의 핵심을 짚어보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마음을 움직인다.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KBS 2TV 북토크쇼 《달빛프린스》의 세 번째 선정도서로, 배우 이보영이 추천했다.

성공한 정신과 의사 꾸뻬 씨. 그의 진료실은 언제나 많은 것을 갖고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어느 날, 꾸뻬 씨는 자신 역시 행복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린다. 마음의 병을 안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그 어떤 치료로도 진정한 행복에 이르게 할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마침내 꾸뻬 씨는 진료실 문을 닫고 여행을 떠난다. 그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지 ‘행복의 비밀’을 찾아 나선다. 어느덧 그의 수첩엔 행복의 비밀들이 하나둘 쌓이기 시작하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정신과 의사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불행한 사람들
어디서 왔는가 알기 위해 멀리 떠나다
일을 그만두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
노승이 알고 있는 행복의 비밀
모두가 보는 것과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
계속되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
부자 나라에서 일하는 가난한 나라의 정신과 의사
행복은 자신이 쓸모 있는 존재라고 느끼는 것
벽장 속의 꾸뻬 씨
꾸뻬 씨, 죽음에 대해 명상하다
살아 있음을 축하하는 파티
세상에서 정신과 의사가 가장 많은 나라
숫자를 사랑하는 사람
현재의 삶과 자신이 원하는 삶의 차이
화성에서 온 행복 전문가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
꾸뻬 씨, 다시 노승을 만나다
수도승처럼 말하는 꾸뻬 씨
에뜨 부 꽁땅 - 당신은 행복한가
- 한국어판 저자 서문 : 꾸뻬 씨를 따라 한국에 가는 뜻밖의 여행
- 옮긴이의 말 : 작가, 또는 정신과 의사와의 하루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꾸뻬 시리즈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은 영화로도 개봉이 되었다는걸

책 다 읽고 알게되었다.





< 2014년 11월 27일 개봉한 꾸뻬씨의행복여행 영화 포스터>



많은걸 가지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행복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 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소소한 에피소드들과

행복의 요소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


요즘 같이 시국도 흉흉하기가 짝이 없고

기쁨을 찾기가 힘든 때에

행복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

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기회가 되면 영화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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